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되는 울산지역
희망2015나눔캠페인의 모금액이 현재까지
전국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캠페인 시작 한 달이 지난 현재
울산의 모금액은 13억여 원으로
목표액 49억6천400만원의 26%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모금액은 전국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전년 같은기간
울산의 모금실적과 비교해도 크게 낮아
예년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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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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