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무역흑자 18억 달러…수입 감소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2-22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18억 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달 울산의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 줄어든
78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액은 무려 19.5%가 줄어든
60억 3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울산의 누적 수출액은 866억 6천만 달러,
수입액은 777억 5천만 달러로
89억 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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