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건보주의보..내일 낮부터 추위 풀려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2-22 00:00:00 조회수 0

절기상 밤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동지인 오늘(12\/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5.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23)은 오후부터 차차 구름많아지겠고,영하 3도에서 영상 9도의 기온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3도 이상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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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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