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2) 오후 2시10분쯤
북구 정자항 동쪽 30km 지점에서
2만8천톤급 화학물질 운반선을 시험 운전하던
기관장 44살 윤모 씨가 화상을 입고
헬기로 이송돼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 연소 설비를
점검하다 사고가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울산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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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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