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실험실 화재..450만 원 피해(남부소방)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2-22 00:00:00 조회수 0

오늘(12\/22) 낮 12시20분쯤
남구 무거동 울산대학교 건축관 실험실에서
불이 나 레이저 커팅기계를 태워 소방서 추산
4백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동 중이던 커팅기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기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소방,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