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대학교병원이 오늘(12\/22)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상급종합병원에 새로 지정됐습니다.
전국 최하위 수준인 울산 의료환경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지정하는
3차 의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에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한
상급종합병원은 전국 43곳으로
울산에서는 울산대병원이 처음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앞으로 3년 동안
상급종합병원으로 적용을 받게 됩니다.
◀INT▶ 남창우 \/ 울산대학교병원 진료부장
"지금까지의 의료서비스와 연구사업의 결실"
(S\/U) 이번 보건복지부 지정으로 울산대병원은
중증환자 진료와 연구사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의료서비스와 환자 역외유출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CG) 지역 1·2차 병원이 일반환자를,
3차 의료기관이 전문진료를 담당하는 체계가
울산 안에서 확립되기 때문입니다. OUT)
◀INT▶ 최우영 \/ 울산시청 보건위생과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기대할수 있을 것"
늘 시민들의 아쉬움으로 남았던
울산의 의료환경이 이번 울산대병원
상급병원 지정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