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단속을 피해 회원제로 운영하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23)
컨테이너 창고를 개조해 불법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최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도 북구 연암동의 한 상가건물
3층에서 바다이야기 등 게임기 23대로 불법
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사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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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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