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3) 오후 3시 20분쯤 남구 삼산동
공구상가 인근 플라스틱 취급 업체에서 불이나
플라스틱 제품과 주차 차량 등을 태우고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며 인근 주택가를 덮쳐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는 소방본부는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원인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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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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