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통합진보당 소속 선출직 기초의원 9명이
오늘(12\/23) 통진당 해산 후 처음으로
회의를 갖고 향후 일정을 논의했습니다.
이들 기초의원들은
지방의회는 중앙정치와 이원화돼 있지만
중앙선관위가 너무 앞서 종북 마녀사냥에
나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빠른 시일내 입장을 정리해
발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각 구·군 의회 사무국은
전 통합진보당 의원들이 무소속으로
전환됨에 따라 신분의 변화는 없지만
정부의 명확한 지침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