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결식학생 급식비 지원을
위한 모금에 나섰습니다.
울산공장 66개 동호회와 반장모임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급식비를 마련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21개 식당 출입구에서
모금운동을 펼쳤습니다.
2003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에
지난해까지 모두 7만 9천여 명의
울산공장 직원들이 참여해
모두 5억 2천여만원을 모금했습니다.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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