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학성여자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오늘(12\/23) 난치병을 앓고 있는
3학년 김현지 학생의 부모에게
성금 2천3백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과학대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에
수시 합격한 3학년 김현지 학생은
지난달 고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았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워 입원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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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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