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은 국내 최초로
차세대 로봇 수술기 '다빈치―Xi'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술기는 지금까지 개발된
로봇 수술기의 단점을 보완한 최신 모델로
초고화질의 3D 영상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수술 시간을 줄이는 등의 장점이 있다고
울산대병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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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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