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 공립 유치원 증설해야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2-23 00:00:00 조회수 0

울산 중구 우정 혁신도시에
공립 유치원을 증설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문병원 울산시의원은 혁신도시의 경우
외솔초와 울산초 병설유치원 2곳에서
올해 모집인원이 97명인데 반해
439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4.53대를 1을
기록할 정도로 공립 유치원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2곳의 공립 유치원조차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울산시교육청은
혁신도시 유치원 증설 계획을 마련해야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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