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기업의 매출이 감소하고
수익성이 낮아지는 등 경영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 본점을 둔 8천 7백여 개 기업의
국세청 법인세 신고자료를 전수 조사한 결과
매출액 증가율은 -3.2%로
2012년에 비해 줄었습니다.
수익성도 영업이익율이 2.4%로
2012년 3.9%보다 1.5%P가 줄어
울산지역 기업의 경영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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