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파괴..울산도 비상 근무

옥민석 기자 입력 2014-12-24 00:00:00 조회수 0

자칭 '원전반대 그룹'이
고리1호기와 3호기의 월성 2호기
가동 중단을 요구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시와 울주군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대책회의를 열고
공무원과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방사능
방재요원들을 비상 대기하도록 하고
유사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했습니다.

한편,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오늘(12\/24) 저녁 고리 원전에서
철야 비상근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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