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군고구마 팔아 난치병 어린이 도와

이용주 기자 입력 2014-12-24 00:00:00 조회수 0

14년째 군고구마를 팔아
지역 저소득층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봉사단체가 있어 화제입니다.

봉사단체 '이웃사랑모임'
조수현 대표 등 4명은 북구 연암동에
좌판을 열고 올해 판매수익금 2천만원을 목표로
내년 1월 9일까지 군고구마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13년 동안 군고구마를 팔아
10여명의 난치병 어린이에게 수술비와 치료비
1억3천2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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