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군고구마를 팔아
지역 저소득층 희귀 난치병 어린이를 돕는
봉사단체가 있어 화제입니다.
봉사단체 '이웃사랑모임'
조수현 대표 등 4명은 북구 연암동에
좌판을 열고 올해 판매수익금 2천만원을 목표로
내년 1월 9일까지 군고구마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13년 동안 군고구마를 팔아
10여명의 난치병 어린이에게 수술비와 치료비
1억3천2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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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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