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큰 불이나 이재민이 발생한
플라스틱 창고와 원룸 건물 2개 동이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피해보상에 난항이
우려됩니다.
보상 절차도 화재원인이 밝혀진 이후에야
시작될 것으로 보이지만, 국과수의 감식결과가
나오는 데 한 달 가까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3일 낮 삼산동의 한 플라스틱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5억원의 재산피해와 함께
4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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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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