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들어설 예정인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의 가장 큰 고비가 될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내년초 시작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으로 선정된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에 대한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예비
타당성 조사가 내년 1월중 시작돼 6개월동안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예비타당성 조사결과에 따라
국립산업박물관의 규모와 성격 등 건립방향이
결정될 것이라며, 올해안에 울산발전연구원과
박물관 전문가 등 15명으로 TF팀을 구성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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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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