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가구가 사는 북구 금천마을의 마을상수도가
수질이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는데도
요금이 싸다는 이유로 주민들이
울산시 상수도를 신청하지 않고 있어
주민건강이 우려됩니다.
북구청은 분기별 마을상수도 수질검사 결과
금천마을이 올해 1분기를 제외하고
3번 연속 망간이 기준을 초과하는 등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내일(12\/26) 금천마을회관에서
수질검사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열어
시 상수도 급수신청을 독려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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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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