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민 '버력' 팔아 문화센터 건립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26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주민들이 석유비축기지를 건설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돌인 '버력' 을 팔아
문화체육시설을 만들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06년 온산읍 학남리의
한국석유공사 석유비축기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돌을 팔아 발생한 자금
103억 원으로
온산문화체육센터가 완공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9일 개관하는 온산문화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연면적 6천523㎡ 규모로 수영장과 실내 골프연습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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