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세계 4대 오일허브 원년 만든다"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2-2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내년 '세계 4대 오일허브'
구축을 본격화하기 위해 신항 남항사업에 대한
사업타당성 조사용역과 서비스 시스템 구축
마스터플랜 수립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국무회의에서
석유와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 법률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이 법은 내년 상반기 중
개정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내년부터 오일허브 사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2단계 남항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용역을 지난 1일
착수했으며, 내년 2월까지 유니스트와 협력해 금융허브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작성을 마치기로 했습니다.\/\/TV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사업은 오는 2천
20년까지 울산신항 90만 ㎡의 부지에
1조 9천억 원의 사업비로 2천 840만 배럴의
상업용 저장시설과 금융 트레이드 센터를
구축하는 국책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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