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제4회 울산교육상 수상자로
유정일 전 옥서초등학교장과
오현복 전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정일 전 교장은 26년 넘게 재직하면서
각종 교육 관련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고
학생 안전 향상과 강북교육청 조직 개편 등에
힘을 쏟았습니다.
오현복 전 교육장은
학생의 올바른 인성 정립과
체육 저변 확대,
학부모들과의 소통력을 인정 받았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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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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