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영업자들의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10월말까지 울산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자는 모두 만 4천여 명으로
전체 가입 대상자 6만 8천여 명의 20.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노란우산공제는 폐업이나 부상 등의
생계위험으로부터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사회안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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