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골목이나 좁은 재래시장에 쉽게
들어갈 수 있는 이동식 소방펌프 '소방이'가
전진 배치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구.군 4개 소방서가
보유중인 14대의 '소방이'를 전통사찰과
재래시장, 문화재 등 화재취약 지역에 전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동식 소방펌프인 '소방이'는 출동장비가
아니라 화재발생때 현장에서 즉시 활용하는
소방 장비로, 지난 2천 9년 처음 도입돼
그동안 사용실적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