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소속 선수 18명이 FA 선수로
공시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시한
내년도 FA자격 취득선수 200명 가운데
경남FC는 이학민과 김슬기, 진경선, 안성빈 등
18명이 포함됐습니다.
FA선수는 오는 31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을 가진 뒤,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등록 마감일인 2015년 3월 2일까지
전체 구단과 입단 교섭을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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