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26) 10시쯤
울산 남구 신정동 강남로에서 57살 서 모씨가 21살 천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길을 건너던
서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입건하는 한편
숨진 서씨의 무단횡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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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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