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중앙동의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집에서 잠을 자던 20살 안모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내부 20여㎡를 태워
2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안씨의 동생이 헤어드라이어를 켠 채
집을 비운 사이 모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2시 15분 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선박 철구조물
제작업체의 컨테이너에서도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워
180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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