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원전특위는 최근 김희령 유니스트 교수 등
7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부터 고리와 월성 원전, 경주 방폐장 등 현장 방문과 심포지엄을 통해
원전의 안전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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