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2\/28) 11시 40분쯤
울산시 중구 서동 삼일교에서
41살 박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횡단보도가 없는
다리를 건너다 북구청에서 중구청 방향으로
달려오던 차량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달아난 차량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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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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