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교통과 숙박, 장비 임대 등
'굴뚝 없는 산업'으로 불리는
마이스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습니다.
창원시는 2020년 국내 마이스 산업 5대 도시를
목표로 창원컨벤션센터 옆에
별도의 컨벤션 전용 건물을 짓고,
해양 신도시 일대를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조성하는 한편
시유지나 개발제한구역에 특급호텔을 짓는 등
15개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마이스 산업 육성을 위해
자문단을 구성하고 관련조례도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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