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내년 경남 무상급식 중단 현실화 전망

입력 2014-12-28 00:00:00 조회수 0

내년 신학기부터
경남지역 각급 학교의 무상급식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상남도는 논란 끝에
무상급식 지원분 257억원을 삭감했고
각 시,군도 386억원을
서민자녀교육 지원비로 용도를 바꾼 상태여서
경남교육청은 자체 부담분 482억원으로
무상급식을 운영해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신학기부터
무상급식 지원을 받는 학생
28만 5천여명 가운데 77%인
21만 9천여명이 한달에 4만원에서
6만 2천원을 부담해야 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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