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외국인학교 설립 추진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2-2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으로 외국인 학교 설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18년 개교를 목표로
교육청과 울발연, 울산과기대, 현대중공업 등과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으며, 내년 상반기
타당성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에 47개뿐인 외국인 학교의
설립과 운영에는 많은 예산이 들고,
지역사회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의견수렴 절차를 거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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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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