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일부 기업들이
임금협상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해를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 따르면
100인 이상 사업장 249곳 가운데 14곳이
임급협상을 타결하지 못했고
이 가운데 창원산단 내 주요 기업들은
S&T 중공업과 두산중공업,두산엔진,
KBR 등입니다.
S&T 중공업은 10차례 본교섭을 벌였지만
임금인상을 타결하지 못 했고
두산중공업과 두산엔진 역시
노사간 의견차로 연내 교섭이 힘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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