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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에서 풍성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 법안도
국회에서 심사가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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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아침 7시 31분 22초.
한반도 육지 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간절곶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행사장에는 너비 4m, 높이 7m의
대형 소망등이 설치돼 새해 소망엽서 쓰기와
소망풍선 날리기 행사가 진행됩니다.
전야제에는 추억의 음악 감상실과
다함께 7080, 불꽃놀이,
새해 카운트다운 등이 다채롭게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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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파행으로 지난 17일 중단됐던
유니스트의 과학기술원 전환 법안에 대한
심사가 오늘(12\/29) 열립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법안 소위원회를 열어
과기원 전환 법안을 심사한 뒤
전체회의에서 통과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되면
내년 1월 12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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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울산 통합 100주년 특별전이
오늘(12\/29) 대곡박물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내년 3월까지 전시를 시작합니다.
이번 특별전은 1914년 행정구역 통합과
더불어 그 전 시기의 울산 지역사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획전시로,
1914년 통합 울산군의 행정지도와
현황자료 등이 전시됩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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