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산업 부진의 여파로
지난해 울산지역의 지역내 총생산과
총소득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지역소득'
자료를 보면 지난해 울산의 지역내총생산은
67조 7천억 원으로 1년 전에 비해
4.4%인 3조 원이 줄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감소율이 높았습니다.
지역내 총소득도 53조 8천억원으로
4.8% 감소해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감소율이 첫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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