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풍속업소 남구에서만 1년 간 311곳 적발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2-29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구 지역내에서 지난 1년 동안
성매매업소와 사행성 게임장 등
불법 풍속업소 311곳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1년 동안 남구에서
불법 풍속업소 311곳을 적발해 게임 관련 72명,
불법 성매매 관련 103명을 형사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흥가 밀집지역 호객행위와 불법 전단지도
집중단속해 292명이 형사입건됐으며,
학교주변 유해업소도 16곳이 적발돼 6곳에 대해
영업장을 폐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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