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60대 덤프트럭에 치여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4-12-29 00:00:00 조회수 0

오늘(12\/29) 오전 6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신한기계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1살 하모씨가 52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우회전을 하던 상황에서
길을 건너던 하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