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9) 오전 6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신한기계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1살 하모씨가 52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우회전을 하던 상황에서
길을 건너던 하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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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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