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정당 해산 결정으로
무소속이 신분이 된
전 통합진보당 기초의원 9명이
오늘(12\/29)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주의와 진보정치를 지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결정은
정치 재판이라고 주장하며
무소속으로 주민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와
진보정치의 가치를 지켜나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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