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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을미년 새해 울산시 차원의 2030 서비스 산업 발전계획이
수립됩니다.
지역 주력산업이 침체일로를 걷고 있어
서비스 산업 육성이 시급하다는 판단 때문인데,
내년 8월이면 구체적인 밑그림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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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지역내 총생산, GRDP 대비 서비스
산업 비중은 지난 2천 10년 현재
23.5%입니다.
지난 2천 1년 28.9%에서
2천 5년 27.7%, 2천 9년 26.8%로 10년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내 총부가가치의 80%를
점유하는 제조업의 성장둔화 조짐도
역력합니다.
전국 성장률에 비해 크게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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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장기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의
위기탈출을 위해 울산시가 2030 서비스 산업
발전로드맵을 수립합니다.
국내 서비스 산업 성장률이 제조업을 크게
앞서지만 울산은 오히려 서비스 산업 비중이
낮아져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INT▶이태성 울산시 경제부시장
이와 관련해 김기현 울산시장은 월간보고에서 산재모병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 서비스 산업과 영남알프스 중심의 산악관광 서비스 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동북아 오일허브를 중심으로 한 금융,
경영 컨설팅 사업을 고부가가치 타깃산업으로
선정해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U)지역 상공계가 아닌 울산시 차원의
서비스 산업 장기 발전계획이 세워지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내년 8월이면 구체적인
청사진이 제시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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