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2단계 KCC와 '환지방식'으로 개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2-29 00:00:00 조회수 0

KTX울산 역세권 2단계 개발방식이 울산도시
공사와 KCC의 환지방식 개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지난 4월부터 6개월동안
역세권 개발사업 2단계 부지인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일원 10만㎡를 대상으로 사업타당성
조사용역을 실시한 결과 보상금 대신 땅을 주는 환지방식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도시공사와 KCC는 내년 2월중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며, 이에따라 KCC 언양공장은
내년 7월부터 김천으로 공장설비 이전을
시작해 2016년 상반기까지 이전을 마치기로
했습니다.\/\/\/TV

2단계 역세권 개발 대상지 10만㎡ 가운데
국유지는 17%에 불과하고, 사유지인 KCC
언양공장 부지가 6만㎡, 67.4%에 달해 그동안 개발이 지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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