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에쓰오일이 원유운반선의 계류시설과
원유의 해저운반용으로 사용중이던
원유부이 시설물 철거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 원유부이는 지난 1979년
원유운반선이 계류할 수 있는 원통형
하역시설로 울산신항만이 개발되면서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울산신항
남방파제 건설공사에 걸림돌로 작용함에 따라 에쓰오일이 지난 7월 인근에 새로운
부이시설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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