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을 위한 24시간 위기관리
대응시스템이 내년에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 지정 '광역 정신건강
증진센터' 설립지로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지원받아 내년 3월 수탁기관 선정 공모를
거쳐 5월에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역 정신건강 증진센터는 시민의 정신
건강증진을 위한 기획과 상담을 비롯해
구.군에 설치된 기초 정신건강증진센터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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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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