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이어져

이상욱 기자 입력 2014-12-30 00:00:00 조회수 0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대하이스코 임직원들은
오늘(12\/30) 울산시청을
방문해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 집수리와
김장김치를 담그는 데 써달라며 성금 7천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부산은행 울산본부도 울산시청을
찾아 성금 6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바르게
살기운동 울산시 협의회와 울산시 공무원
노동조합도 각각 2천만 원과 천 32만원을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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