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일출 기대감 고조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30 00:00:00 조회수 0

◀ANC▶
2015년 을미년 양의 해를 맞아
일출명소 간절곶은 해맞이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구름은 끼겠지만 일출 장관은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15년 을미년 해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울산 간절곶.

해맞이 무대가 펼쳐질 대형 무대가
제모습을 갖춰가고, 10만여 명이 참가할 예정인
해맞이 행사의 안전을 위해 현장점검이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내년 양의 해를 맞아 양 조형물과 함께
7미터 높이의 대형 소망등도 세워졌습니다.

간절곶은 며칠 남지 않은 한 해를
마무리하려는 관광객들의 발길로 벌써부터
북적이고 있습니다.

◀INT▶ 안동찬\/경북 구미시

31일 저녁 8시부터 2014년 갑오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행사가 열리고,
밤 11시 50분부터 새해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로 2015년을 맞이합니다.

1일 새벽부터는 해맞이 무대에서 해오름
행사와 소망풍선 날리기,
떡국 나눠먹기 등이 마련됐습니다.

올해 간절곶의 해 뜨는 시간은 한반도
육지해안에서 가장 빠른
7시 31분 20초로 새해 첫날 아침 기온은
영하 3도까지 떨어져 춥겠습니다.

s\/u)새해 첫날 구름은 끼겠지만 간절곶 앞바다에 떠오르는 일출을 만끽하는 데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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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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