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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갑오년도 이틀(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울산은 지난 1년동안
혁신도시 등 대형 국책 사업들이
진행되며 많은 외형적인 변화를 겪었습니다.
그동안 눈에 띄게 달라진
도시의 모습을 하늘에서 내려다봤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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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우정혁신도시.
지상 23층 규모의 한국석유공사 건물을
중심으로 공공기관 이전이 차질없이 진행되며
울산의 미래 성장 중심지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가 조성되고 있는 울산신항.
현재 오일허브 1단계 울산북항 사업은
14%의 공정률을 보이며,
국가 에너지산업의 지도를 바꾸고 있는
역동의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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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짙게 깔렸지만
국내 최대 수출 기지인 울산 국가산업단지는
24시간 쉬지 않고 가동됩니다.
수십 만개 조명을 환하게 밝힌
석유화학단지와
자동차 선적 부두를 빈틈 없이 꽉 채운
수출용 차량,
바다 위의 정유 공장이라고 불리는 FPSO 등
365일 꺼지지 않는 생산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처럼 울산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반세기 넘게 이어온 저력을 바탕으로
현재 겪고 있는 최대의 경제 위기에서
벗어날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영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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