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31)
편의점에서 담배를 팔지 않는다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38살 고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 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담배를
숨겨 놓고 팔지 않는다며 업주에게 욕설을 하고 의자를 집어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