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담배 안 팔아" 편의점 영업방해 30대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4-12-31 00:00:00 조회수 0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31)
편의점에서 담배를 팔지 않는다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38살 고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고 씨는 오늘 새벽 2시쯤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편의점에서 담배를
숨겨 놓고 팔지 않는다며 업주에게 욕설을 하고 의자를 집어던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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