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곶 해맞이 행사 준비 한창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31 00:00:00 조회수 0

한반도 육지해안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는 현재 해맞이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맞이 공원에는 대형무대가 설치됐고
양을 상징하는 조형물과 함께
7미터 높이의 대형 소망등이 세워졌습니다.

오늘 밤 11시 50분부터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불꽃놀이가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밤을 지새울 해맞이 관광객들을 위해 보이는 라디오 공연과 인기 영화도 상영됩니다.

내일 아침 7시부터는 해맞이 무대에서
해오름 행사가 열리고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풍선 5천 개가 하늘을 수놓는 등
다채로운 해맞이 행사가 마련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