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2014년 갑오년도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 이용주 기자가
거리로 나가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봤습니다.
◀END▶
◀VCR▶
올 한해
구직난 속 일자리 찾기 전쟁에 나선 청년들.
저마다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올해 마지막날
방학도 반납한 채 한걸음씩 나아갑니다.
◀INT▶ 이대호
"구직이 잘 될지 불확실해 고민 많았다"
올 한해 삶의 터전을 묵묵히 일군 사람도,
◀INT▶ 최향연
"올해 장사 잘돼서 기분 좋다"
움츠러든 경기에 힘든 나날을 보낸 사람도
내년엔 좀 더 나아지길 희망합니다.
◀INT▶ 이경희
"재래시장 너무 안돼서 힘들었다"
크고 작은 사건 사고가 유난히 많았던 2014년,
함께 아파하고 슬퍼했던 시민들도
새해를 향한 기대감을 가져 봅니다.
◀INT▶ 김동은
"입양아 사고 사회적으로 관심 가져야"
◀INT▶ 이은숙
"올해 우울한 뉴스뿐 희망을 볼 수 있었으면"
S\/U) 올 한해의 마지막 날, 시민들은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보다 나은
내년을 기대했습니다. mbc 이용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