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차 갈라치기)간절곶 해맞이 분위기 고조-데스크

서하경 기자 입력 2014-12-31 00:00:00 조회수 0

◀ANC▶
이제 4시간여가 지나면 다사다난했던
2014년도 저뭅니다.

한반도 육지해안에서 2015년 을미년 첫해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는 울산 간절곶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END▶
◀기 자 ▶
네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이곳
간절곶에는 벌써부터 2015년 을미년 첫 일출을
보기 위한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바닷바람까지 불어 이곳은
매우 춥습니다.

◀VCR▶
하지만 가족.연인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는 설렘으로 추위를 견디고
있습니다.

조금 뒤부터 이곳에서는 2014년 갑오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행사가 열리고
밤 11시 50분부터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불꽃놀이가 펼쳐집니다.

내일 아침 7시부터는 이곳 해맞이 무대에서
해오름 행사가 열리고 시민들의 소망을
담은 풍선 5천 개가 하늘을 수놓게 됩니다.

내일 아침 간절곶의 해 뜨는 시각은
7시 31분 20초입니다.

간절곶이 해맞이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올해는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해맞이 관광객들을 위해 ?구 나눠주기
행사도 열립니다.

내일 아침 구름이 낄 것으로 보이지만
일출을 감상하기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울산 간절곶에서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