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여야 정치권도 새해 각오를 다지며
내일(1\/2) 현충탑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안효대 시당위원장과 정갑윤 국회부의장 등
모든 당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충탑을 참배하고 경제 위기 극복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오는 5일
현충탑을 참배하고, 정의당 울산시당도 같은날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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